저서 ‘상사 조종술’로 큰 화제를 모았던 국내 유일 직장정착 전문기관 예스쿨 ‘이금순 대표’가, 사회 초년생 직장 적응 및 대인관계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취업은 어렵지만 회사를 계속 다니는 것은 더 힘들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회 초년생에게 회사는 갈망의 대상이자 무서움의 존재다. 학교와 달리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사람이 없고 업무도 복잡해, 첫 입사 후 1년 동안은 직장에 적응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에 17년간 사회 초년생들의 조기 퇴사를 막고 직장 내 원만한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조언을 해왔던 예스쿨 이금순 대표가 또 한번 관계 멘토로 자청했다.
먼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편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인간 관계 노하우부터 스트레스 관리, 이직 팁, 근로기준법까지 사회 초년생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쉬운 칼럼 형태로 제공한다.
개인 코칭을 받았던 멘티 A씨는 “몇 년간 준비해서 원하는 기업에 입사했는데,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어 퇴사를 하려고 했어요. 그러던 중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강의를 들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강의를 들은 후부터 제 마음가짐이 확실하게 변했고, 지금까지 회사에서 인정받으며 잘 다니고 있어요”고 전했다.
직장 내 관계 전문가 이금순 대표는 “게임을 시작하면 NPC가 초보자를 가이드 해주듯이, 사회 초년생에게도 몇가지 것만 알려주면 그 뒤로는 잘 적응해 나가는데 그것을 정확하게 말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십 년간 사회 초년생을 만나온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코칭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하였다.
한편 예스쿨은 사회초년생, 입사한지 1년 이내 퇴사하는 조기 퇴사자들의 직장 정착을 돕는 국내 유일 전문기관이다.
g04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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