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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도봉세무서 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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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공공청사·주민편의시설 함께 건축하는 국내 최초 사례”

 기사이미지 https://kpnnews.edge.naverncp.com/202406010124201717172660657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이 지난 7일 도봉세무서에서 열린 ‘도봉세무서 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도봉세무서 복합개발사업은 건축한 지 32년이 경과된 현 세무서를 헐고 지하 3층~지상 9층 1만7500㎡ 규모로 2027년까지 재건축하는 사업이며 지하 2층에서 지상 1층까지에는 수영장 등의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박용진 의원은 지난 2017년 ▲도봉세무서 복합청사 건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부터 시작해 ▲강북구·한국자산관리공사 업무협약 체결, ▲설계예산 9억 7700만원 국회 통과 이외에도 20여 차례 이상의 꾸준한 실무회의 등을 진행하며 도봉세무서 복합개발을 위해 힘썼다.


또한 기획재정부, 국세청, 한국자산관리공사, 강북구 등 각 기관이 도봉세무서 개발을 위해 업무를 분담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도록 조율하는 것을 사실상 주도했고, 그 결과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첫 삽을 뜨게 됐다.


박용진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동네에도 아이들을 위한 걸어갈 수 있는 수영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언제든 저를 심부름꾼으로 써달라”며 소회를 밝혔다.


g04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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