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자율방재단은 2022년 4월 18일 오전 11시부터 강북구 구민의 안전을 위하여 예찰 활동을 하였다.
이 날 예찰 활동에 참여 자는 강북구 자율 방재단 단장 김지연 부단장 박철수 간사 최영희 주무관 박장규외 방재단 동 대표가 예찰 활동에 참여 하였다.
행사 전 방재단는 구민 안전의 위해 위험 요소가 없는지 순찰 활동을 하였다.
예찰 활동 중 거울이 보도에 나와 있고, 전선이 보도에 깔려있어 구민 안전에 위험 요소였다.
관계자에게 위 내용을 알려 행사 안전에 주의를 주었다.
강북구 자율 방재단 단장 김지연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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