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보뉴스 HOME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서울특별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인천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강원특별자치도
  • 경기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 영상단

영상단 갤러리

12345
참여중심 뉴스통신사, 한국공보뉴스

천준호 의원,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SNS 공유하기

 기사이미지 https://kpnnews.edge.naverncp.com/202406190129461718728186149

 

천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 갑)이 11월 24일(목)에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위’)> 위원으로 선임되었다.

 

24일에 국회 본회의에서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계획서가 의결되었다. 국정조사특위는 내년 1월 7일까지 45일간 활동할 예정이며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활동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이번 국정조사의 조사범위는  참사의 직·간접적 원인 및 책임소재 규명, 정부와 지자체의 사전 안전대책 수립 및 집행 실태, 참사 발생 전후 정부와 지차체의 경찰, 소방 등 인력 배치·운용의 적적성과 대응 조치 전반,  참사 발생 이후 사고 은폐, 축소 등 책임회피 의혹 및 희생자와 피해자 등에 대한 지원대책 등이다. 조사대상 기관에는 대통령실 국정상황실과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대검찰청, 경찰청, 소방청, 서울시, 용산구 등이고 기관보고와 현장조사, 청문회 등을 진행한다.

 

천준호 의원은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등을 소관하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이자 대통령실 등을 소관하는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이어서, 국정조사 특위 구성 전부터 진상 규명을 위해 노력해왔다.

 

천 의원은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위 위원이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참사의 진실을 밝혀내고 책임소자를 가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유가족과 희생자분들의 응어리진 마음을 생각하며, 국민과 함께 국정조사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g0404@naver.com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