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부위원장 노윤상 의원(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솔샘로31길 주변 노후 상수도관로 개량공사 현장을 방문하였다.
해당 상수도관로는 35년이 넘은 노후한 관로로, 이번 개량 사업으로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또한, 해당 지역은 급경사 내리막길로 겨울철 폭설시 보행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개량 공사 완공 이후 보행자 안전을 위한 열선 공사도 추가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현장 방문을 마친 노윤상 의원은 “구민 누구나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권리가 있다”며,“앞으로도 관내 노후된 관로 교체 및 개량 사업과 보행 안전 사업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의 생활불편 개선을 위하여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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