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장(미아동, 송중동, 번3동)은 지난 6월 26일, 수목으로 인하여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제기를 받아 송중동 민원현장(오패산로207)을 방문했다.
본 현장은 작년에 전지작업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작업 하루 전 폭우로 인해 수목이 쓰러지면서 일정부분을 진행하였고 올 장마철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점검요청이 있었다.
수목이 심어진 곳은 사유지로서 소유자의 동의서가 필요한 수목이다. 현재 소유자와 협의가 끝난 상태이며 빠른 시일 내에 전지작업이 이루어 질 예정이다.
최치효 의장은 “사유지 인 곳은 소유주의 동의가 필요하여 시간과 노력이 더 많이 든다”,라며 “그럼에도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내가 관심을 가지고 앞장서는 수 밖에 없다.”, “민원조치가 하나하나 처리될때마다 큰 기쁨을 느낀다, 끝까지 지켜보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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