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부위원장 노윤상 의원(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최근 삼양동 안전취약시설 긴급보수 보강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했다.
현재 공사 중인 현장 주변은 건축 분야의 노후화로 인해 위험시설물의 취약지역이다.
이곳은 약 5m의 축대 위에 담장으로 되어있으며, 축대에 균열이 생겨 안전위험에 노출이 되어, 이번에 서울시 안전취약시설 사업으로 보수 보강공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현장점검을 마친 노윤상 의원은 함께한 구청 관계자에게 “관내 지역구에는 이곳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도 위험한 안전취약시설들이 여러 곳 있다며, 담당부서에 축대, 담장 등 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해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며, 강북구의회에서도 위험물 대책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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