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지난 2월 12일에 이어 16일 설연휴 첫날에도
번1동 자율방범대(대장 김인숙)은 한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 연휴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을 위해 방범순찰 활동을 적극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명절로 인해 유동 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유역 일대와 번1동 주요 골목길, 상가 밀집 지역을 중점 점검하며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대원들은 책임감 있는 자세로 순찰에 임하며 지역 내 범죄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그 결과, 특별한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설 명절 분위기를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번1동 자율방범대 김인숙대장은 “명절에도 지역 안전에는 공백이 있을 수 없다는 마음으로 순찰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번1동 자율방범대는 정기 순찰과 특별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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